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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권 목사/신종 인플루엔자 공포
administrator  (Homepage) 2009-10-08 18:17:53, 조회 : 497, 추천 : 58

신종 인플루엔자 공포

전 세계를 떨게 하는  신종플루가 국내에서도 4명의 사망자를 발생케 하며 대유행을 예고하고 하고 있다. 처음 멕시코에서 발병된 신종플루 돼지독감이 곧 전 세계에 동시 다발적으로 확산되어 양돈이 타격을 받을 조짐을 보이자 세계보건기구는 돼지독감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고 “신종플루”로 명명했다. 신종프루의 대 유행을 앞두고 있는 세계가 백신과 그 치료제에 주목하고 관심이 증폭되는 것은 당연한 현상이지만 아직까지 백신 개발이 지연 되고 있고 신종플루치료제가 턱없이 부족한 형편이기 때문에 신종플루는 세계를 더욱 공포에 떨게 하고 있다.

이 신종플루 치료제로 알려진 오셀타미비르(Oseltamivir, 국제일반명) 또는 상품명인 타미플루(Tamiflu)는 스위스의 제약회사 로슈홀딩(Roche Holding)이 특허권을 가지고 세계에서 유일하게 독점 생산하는 조류 인플루엔자(AI) 치료제이다. 바이러스를 증식시키는 효소 기능을 막아 치료효과를 내는 항바이러스제이며, 증상이 발생한 뒤 48시간 안에 복용해야 효과가 크다고 한다. 이 치료제마저 특허권을 가진 로슈홀딩이 10년간 풀가동 생산을 해도 전 세계 인구의 20%밖에는 공급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런 형편이 더욱 전 세계를 신종플루공포에 떨게 하고 있는 중이다.

이 신종플루공포는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인 복음의 완전성을 실감하게 한다. 신종플루의 백신이나 치료제는 완전하지 못하고 부작용도 있다. 그러나 복음은 죄와 사망을 치료하는 완전한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이자 능력이다. 신종플루백신과 타미플루는 수요를 공급하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그러나 복음은 무제한적이다. 타미플루는 사지 못할 이도 있지만 복음은 차별이 없고 누구나 소유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지금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는 신종플루는 바이러스보다 죄를 무서워하라는 하나님의 경고이자 화급하게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일 것이다. 복음은 모든 믿는 자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이 복음의 능력을 확신하여 구령에 불타게 하고 복음을 전할 수밖에 없게 하는 것이다. 누구든지 복음을 듣는 자는 살아나기 때문이다. 11월 신종플루의 대유행을 앞두고 이 확신으로 화급히 복음의 백신을 대 유행시켜야 하겠다. 모든 사람이 복음을 들을 수 있게 말이다.      




administrator
라 목사님! 목사님 시무교회 주보에 올리신 칼럼인 줄 믿습니다.
목사님의 시무교회 교인들에게, 유익을 위하여 올리신 글이라면
우리 75동창 모두에게도 읽어, 분명 유익한 글이 될줄 믿습니다.

세계는 지금, 휩쓰는 신종 플루와 지진 재난으로 떨고 있습니다.
이 때, 인생을 근본 치유케 하는 것은 복음백신밖에 없겠습니다.
영원한 진리의 등불 복음의 밝은 빛! 온누리를 비추기 원합니다.
2009-10-08
1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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