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갈매기/미국 제44대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을 보면서~~
administrator  (Homepage) 2009-07-10 23:15:09, 조회 : 510, 추천 : 55

오늘은 밤 잠을 뒤로하고  CNN  미국 제44대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  (TV  Live)을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미국의 건국 이념은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을 찾아 신대륙으로 건너와  하나님 중심의 신본주의 나라를 세운 것입니다.

1776.7.4일 미국 독립 건국 기념일로 시작하여 불과 233년의 역사에서  초대 대통령 워싱톤으로 부터 성경에 손을 얹고 하나님 말씀으로 정치함으로 세계 일류 강대국으로 축복 하셨던 것입니다.
제16대 에이브러험 링컨도 어머니로 부터 물러 받은 성경책 유산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정치 하였으며, 144년 전 흑인 노예를 해방 시켰으므로 오늘날 흑인의 아버지로 불러 지고 있습니다.

45년 전 흑인 민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목사님은  " 나에게 꿈이 있습니다 " 의 연설은 오늘의 흑인 오바마 대통령을 낳게 만든 것입니다.
부모로 버림 받은 흑인 오바마를 하나님은 그 외조모 매들리 던햄을 멘토가 되게하여  오늘의  대통령으로  취임하게 된 것은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유색 인종 중 누구든지 대통령 안 된다는 법이 없으며,  한국계 이민자 중에 후일에 대통령도 나오리라고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 이민자 중에 주지사 상 하원 의원이 있는 것은 말할 나위 없으며. 금번 백악관 입법 특별 보좌관으로 크리스토퍼 강(강영우 박사의 둘째아들)이 발탁 된 것입니다.

불초하고 작은 이종도 꿈을 가지고 기도하며 부르짖는 것은 우리 동창 가운데, 나의 자녀 손들 가운데 미국에서 어느 나라에서든지 큰 영향력을 끼치며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것입니다. 자녀위해 기도하고 생각만 해도  벅찬 가슴 억누르며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나의 3남매 (충만 은혜 충일, 사위 며느리)  미국의 법학 박사 공학 박사 의학 박사 음악 박사로 학위 받아  하나님의 도구로 사용  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정말 미국 명문 박사 학위는 그냥 주는것이 아니며, 재력과 두뇌와 노력의 산물인 것 입니다.앞으로 국내에 와서도 쓰임 받으리라 믿습니다. 결코 자랑이 아니며 나의 자녀이기 전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사용 될 것입니다.

그리고 손주가 현재 셋이 있는데 모두 시민권자로서 하버드 예일 스텐포드 등 명문대 석박사 목표를 두고 기도하며 앞으로 그들과 이세들 후손들이 크게 쓰임 받는 하나님의 도구가 되며,미 주지사 상하원 의원 의장 미 합중국 대통령도 나오리라고 꿈을 가지고 있으며 확신 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멘  !!.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20  김상태목사 / 아! 영광의 그 날이여!!    administrator 2009/10/08 50 828
19  라인권/춘설! 봄을 느끼는 따뜻한 눈을 보며    administrator 2009/06/26 54 671
18  라인권/조르주 베르나노스의 묘비명    administrator 2009/06/26 53 665
17  풀샘/망상적 허언증(妄想的 虛言症)」의 독백    administrator 2009/07/03 60 625
16  라인권 목사 / 냉혈한 찰스 콜슨의 변화  [1]  administrator 2009/09/30 61 608
15  단문과 장문    administ' 2009/07/31 55 534
14  최창훈/최고의 헌신    administrator 2009/06/26 51 524
13  라인권목사 / 햅쌀밥 그 맛있는 추억  [1]  administrator 2009/11/01 48 514
 갈매기/미국 제44대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을 보면서~~    administrator 2009/07/10 55 510
11  라인권 목사/신종 인플루엔자 공포  [1]  administrator 2009/10/08 57 493
10  라인권/담넌 사두악 수상시장에서 부흥을 보다    administrator 2009/06/26 27 481
9  최창훈/소중한 것을 먼저 하라    administrator 2009/06/26 54 454
8  라인권 목사 / 당신을 잘 아시는 하나님    administrator 2009/10/12 50 453
7  라인권/나누지 못한 옥수수 씨앗    administrator 2009/06/26 50 440
6  from Tim to me.    administ' 2014/12/05 29 189
5  동창회는 우리에게 친정집입니다.    administ' 2021/03/29 4 37
4  태극기는내려놓아야합니다    administ' 2021/04/08 5 34
3  現 時局을 바라보는 許의 小考    administ' 2021/04/08 5 33
2  無識 無罪, 有識 有罪    administ' 2021/04/08 4 32
1  은퇴로 물러나고, 이민으로 떠나는 동창들    administ' 2021/04/08 4 30

    목록보기 1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